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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나이트 가이드

드래곤나이트는 나이트의 전직 중 하나로 용과 함께 지상과 공중을 자유롭게 오가며 전장을 누비는 캐릭터다.

힘과 독립 공격력을 주 능력치로 삼으며 화속성 같아보이는 이펙트와 달리 자체 속성은 없기 때문에 무기에 속성 부여가 별도로 필요하다.

- 특징

드래곤나이트의 특징은 파트너 용 아스트라와 드래곤나이트 본인의 상태에 따라 스킬의 형태가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점이다. 같은 스킬임에도 두가지의 형태가 있기때문에 전장의 상황에 맞게 스킬의 형태를 변환하여 공격력과 유틸리티를 양자택일하는 변칙적인 플레이가 기본이다.

드래곤나이트가 다른 직업과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은 '아스트라'다. 아스트라와 함께하는 합동 공격은 채널링이 길지만 그동한 부여되는 무적과 약간 더 강한 공격력을 특징으로 착실하게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하다.

반대로 아스트라를 떼어놓은 상태로 시전하는 단독 공격은 공격력이 약간 줄어들고 무적이 사라지지만 채널링이 대폭 감소한다. 짧은시간에 최대한 많은 스킬을 넣어야하는 그로기타임(극딜)에는 아스트라를 어떻게 떼어놓아야 하는가가 드래곤나이트 콤보의 핵심이 된다.

또한, 전용 스킬인 드래곤 윙으로 지상 또는 공중에서 뛰어난 기동성을 발휘할 수 있으며 일부 스킬은 공중에서 발동하면 성능이 달라진다. 특히 아스트라를 변신시키는 스킬은 공중 시전 시 아스트라에 탑승하여 추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그 외에도 ‘경갑’을 착용해 괜찮은 방어력을 갖고있는데, 여기에 더해 '용인의 증거'의 효과로 높은 수치의 방어력 증가를 가지고 있고 무적스킬도 많은데다 ‘드래곤 윙’으로 4초간 자유로운 비행이 가능하기때문에 상당히 높은 수준의 생존력을 보여준다.


다양한 공중액션은 의외의 딜타임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스킬 하나하나의 공격력은 각성기를 제외하면 다른 직업보다 약한 편이고, 상당수의 스킬이 공중과 지상을 오가기 때문에 부드러운 연계를 위해서는 본인만의 콤보를 만들어야한다.

콤보 사이 사이 낮은 공격력을 메우기 위한 스킬인 '드래곤투스'와 '투기방출'을 꾸준히 사용해 데미지를 누적시켜야하기 때문에 이는 결국 높은 조작난이도를 요구하게 된다.

- 장비 및 아바타&엠블렘

무기는 검사의 무기 중 '도'를 사용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드래곤나이트는 '독립 공격력'캐릭터라 무기 공격력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도 마스터리’의 기능을 하는 ‘슬레이어’스킬에 붙은 옵션이 물리크리티컬 15%가 전부고, 2차각성 패시브에 크리티컬확률이 추가로 붙어있기 때문에 다른 무기의 옵션이 탐난다면 대검, 둔기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아바타와 엠블렘은 힘 위주로 능력치를 가져간다. 드래곤나이트는 도 착용시 전직업중 순위권에 드는 크리티컬 확률 보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 무기, 오라처럼 다색 엠블렘 소켓은 되도록 힘으로 채우는 편이 좋다.

아바타 상의와 플래티넘 엠블렘 옵션은 전체적인 공격력 상승치만 보면 '대식가'의 효율이 가장 좋다. 다만 '아스트라 소환'이 투기 방출의 공격력도 올려주는 점에 착안해 이쪽을 선택해도 무방하다.

스위칭 스킬 폭음폭식
(30레벨)
플래티넘
엠블렘
대식가, 아스트라 소환
슬롯옵션앰블럼
머리/모자 정신력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힘, 공격속도
상의 [스위칭]폭음폭식
대식가, 아스트라 소환
힘 + HP MAX, 힘 + 회피율
하의 HP MAX
힘(이벤트 아바타 한정)
힘 + HP MAX, 힘 + 회피율
허리 회피율
인벤토리 무게 증가
이동속도
신발 이동속도

- 탈리스만

드래곤나이트는 획기적인 변화가 있는 탈리스만이 없어 반드시 채용해야 한다고 여겨지는 탈리스만이 없는대신, 함정으로 여겨지는 탈리스만도 없다. 뜨면 뜨는대로, 쓰고싶으면 쓰고싶은대로 사용해면 된다.

'콤비네이션 너클'은 드래곤나이트의 스킬중 최강의 회전율를 가진대신 쿨이 지나치게 짧아 이론 딜을 뽑아내기 힘든 편이다. 또한 추가공격을 하지 않으면 공격력 증가 효과가 없으면서 종종 공격이 나가지 않는 버그가 존재해 불편함을 이유로 호불호가 갈린다.

'용제비무 천뢰'는 원본 스킬이 우수하고 공격력 상승치도 높아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탈리스만이다. 또한 공중 사용이 가능해지는데 가끔씩 이 기능을 사용해 의외의 스킬 연계를 보여줄 수도 있어 가치가 높다.

'드래곤 테이머'는 범위 증가, 쿨타임 감소를 가지고 있어 안그래도 다수전에 좋은 폭풍의 숨결을 더욱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다만, 보스전에서 설치형으로 사용 시 공격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 시간이 오래걸리는 탈리스만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단점이 남아있다.

'용악쇄'는 잡기가 가능한 적에게도 한번 긋고 마는 유사 단타기로 만들어준다. 드래곤나이트의 탈리스만 중 거의 유일하게 이견 없이 필수로 채용할만한 스킬 프로세스 개선 탈리스만이다. 이에 거의 고정으로 가져가는 편이다.

'굉룡패천격'은 공중 사용 시 강력한 단타기로 탈바꿈 시켜준다. 다만 드래곤나이트가 단타 전환이 절실할 정도는 아니기에 딱히 우선해서 가져갈 이유는 없다.

'초토화'는 '미티어 버스트'의 돌진 판정이 삭제되고 즉시 난타 공격에 돌입하게 바뀌며 공중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바꿔준다. 또한 공격력 상승치까지 상당히 높아 이미 강력한 원본 스킬의 강력함에 날개를 달아주며 연타 공격 속도까지 감소해 전반적인 스킬 프로세스까지 감소하는 상당히 강력한 탈리스만이다.

'천위강룡제'는 전반적으로 적당한 공격력 상승치와 더불어 쿨타임 감소수치까지 제공해 준다. 단독 사용 시엔 단순하게 스킬 수치만 바뀌고 끝나지만 아스트라와 합동 사용 시 탑승 중 '드래곤 윙'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사용했다면 추가 타격까지 들어가게 해준다.

콤비네이션 너클
(드래곤 스매쉬)
어퍼 공격 적중 시 스킬 키를 재입력하면 너클 블래스터 발사
너클 블래스터의 총 공격력은 드래곤 스매쉬의 베기 공격력의 50%
 
[탈리스만 추가 효과]
추가 발사하는 너클 블래스터의 공격력 70% 증가
쿨타임 10% 감소

용제비무 : 천뢰
(태도 용제무쌍)
공중에서 사용 시 내려베기 시전
공격력 15% 증가
 
[탈리스만 추가 효과]
공격력 증가율 22% 추가 증가
용제무쌍 소환 동작 중 무적

드래곤 테이머
(폭풍의 숨결)
지상 사용 시 공격력 11% 증가
공중 사용시 탑승 시간 0.5초, 다단히트 수 2회, 몹몰이 범위 15% 증가
쿨타임 10% 감소
 
[탈리스만 추가 효과]
지상 사용 시 공격력 증가량 19% 추가 증가
TP강화 스킬 습득 후 지상 사용 시 타 스킬 중에 동시 시전 가능

공중 사용 시 잔여 쿨타임 4초 감소, 이동속도 50% 증가
공중 사용 시 공격력 증가량 7% 증가
폭풍의 숨결 사용 중 용제출진으로 변경해도 이동속도 효과는 유지

용악쇄
(용왕파천)
잡기 가능 적에게도 잡기 불가 적 형태로 발동
공격력 15% 증가
 
[탈리스만 추가 효과]
발동 속도 50% 증가
카이저 헤드 적중 시 캔슬하여 드래곤 나이트 전직스킬 사용 가능
공격력 증가량 17% 추가 증가

광룡패천격
(비룡천상)
지상 사용 시 아스트라의 돌진 시작 지점이 500px 방으로 변경
돌진 속도 30% 증가
공격력 8% 증가

공중 사용 시 드래곤나이트가 하늘로 날아오른 뒤 아스트라에 탑승하여 내려찍는 공격으로 변경
내려찍기 공격력은 원본 스킬의 113%
 
[탈리스만 추가 효과]
지상 사용 시 타 스킬 도중에 사용하지 않아도 시전 동작 생략

공중 사용 시 범위 25% 증가 및 강습 전 방향키 전방 입력으로 400px 전방에 낙하 가능
각 모드의 공격력 18% 추가 증가

초토화
(미티어 버스트)
돌진 삭제, 즉시 난타 공격 시작
공격력 17% 증가
 
[탈리스만 추가 효과]
공중 시전 가능(착지 후 스킬 발동)
난타 공격 속도 30% 증가
공격력 증가량 20% 추가 증가

천위강룡제
(용제출진)
단독 사용 시 피니쉬 내려베기 공격력 23% 증가

탑승 시 피니쉬 내려베기 공격력 28% 증가
탑승 중 드래곤 윙 스킬 발동 가능(1회 한정)
이 경우, 비행 시간 1.5초 증가 및 뇌광파 최대 타격 수 8회 증가
또한 피니쉬 공격이 공중 회전 베기로 변경
(회전베기 공격력은 변경 전 내려베기 공격력의 90%)
 
[탈리스만 추가 효과]
쿨타임 10% 감소
공격력 16% 증가

- 실전 운용 및 장비 테마 추천

드래곤나이트는 2차 각성기인 '종언을 고하는 빛'을 비롯해 강렬한 인상을 가진 단타기 위주의 스킬을 보고 자칫 상급기에 모든 포텐셜이 쏠린 착각을 하기 쉬운 직업으로, 실제로는 상황에 맞는 조작으로 꾸준하게 공격해서 누적딜을 쌓아가는 형식의 딜링을 해야하는 캐릭터다.

실전에선 순식간에 모든 무큐기를 욱여넣은 후 패턴회피를 하며 쿨타임을 버는 플레이가 가능하고 탑승기를 통한 무적으로 회피와 동시에 딜링도 가능하며, 튼튼한 편인 몸을 믿고 자잘한 스킬은 몸빵으로 때우면서 ‘드래곤투스’, ‘드래곤 스매쉬’로 지속딜을 쌓을 수도 있다.

또한, ‘한방’이 아닌 꾸준한 지속딜로 적에게 끈덕지게 달라붙어 메꾸는 것을 보조하기 위해 ‘드래곤팽’ -> ‘스피닝레이드’의 추격기능을 이용, 즉시 달라붙어 다시 딜링을 이어갈 수 있는, 꾸준한 딜링을 위한 베이스도 갖추어져 있다.

아스트라와의 연계도 머리아픈데 꾸준히 지속딜도 넣어줘야 하기 때문에 운용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은 케릭으로, 2차각성기의 한방만 기대하고 육성했다면 그것은 드래곤나이트의 온전한 성능이 아니므로 인내심을 갖고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드래곤나이트는 아스트라의 투기 방출, 드래곤투스, 드래곤포스 등 sp를 투자하지 않고도 보조 딜링을 넣어줄 수 있는 스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에 기본기 역할을 앞서 언급한 스킬에 의존하고 sp를 아예 투자하지 않는 극단적인 스킬트리도 가능하다.

반대로 말하자면 기본기숙련의 영향을 받는 기본 공격과 드래곤투스는 많이 사용해도 되려 기본기테마와 조합이 매우 안좋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