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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히트2', 방치 모드로 하루 8시간 안정적인 사냥! 막피와 물약 압박으로부터 해방

작성일 : 2022.09.02

 

넥슨이 서비스하고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히트2'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히트2가 상승세를 타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필드 PvP 중심의 게임임에도 '방치' 시스템을 지원해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고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실 MMORPG 중에 방치를 지원하는 게임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필드에서 무차별 PvP가 가능한 게임 중에 방치 모드를 지원하는 게임은 거의 없다. 때문에 화면을 계속해서 볼 수 없는 상황에서 필드 사냥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부담이 큰 편이다. 사망 시 경험치를 잃는 것은 물론 다시 플레이어가 인지할 때까지의 시간 역시 그대 사라지는 셈이기 때문이다. 특히, 수면 중에는 이러한 부분을 세세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편이다.


맵 좌측에 방치 아이콘이 존재한다.

히트2에서는 하루 8시간 방치 모드를 통해 보다 편의성이 상승했다. 맵 좌측의 '방치' 버튼을 클릭하면 방치 가능한 지역 리스트가 뜨며,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서 방치를 하면 5분마다 추가적인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치는 실제로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해당 필드로 가서 사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PK를 당한다거나, 물약이 없어 사망하는 일이 없다. 때문에 캐릭터를 안전하게 사냥하면서 경험치와 골드,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나중에 접속하면 방치 모드로 얻은 경험치와 골드,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방치로 선택되는 지역은 오직 레벨에 따라서만 결정되기 때문에 실제 캐릭터가 해당 지역에서 사냥하기 어려운 지역이더라도 레벨만 맞다면 해당 지역의 드랍템을 노려볼 수도 있어 쓰임새가 많은 편이다. 굳이 희귀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컬렉션에 사용될 일반, 고급 아이템 역시 다수 노려볼 수 있다. 


희귀 아이템은 사실 노리기 힘들고, 컬렉션용 고급/일반 아이템을 노릴 수 있다.

다만, 경험치 보상은 실제 플레이어가 사냥하는 것보다는 적다는 평이 많다. 때문에 자신의 스펙과 사냥터, 그리고 필드의 PvP 현황 등을 생각해 자동 사냥을 할지 방치를 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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