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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하이프스쿼드, 알파테스트 피드백 바탕의 다양한 개선안 제시, 지향점 위한 시도 이뤄졌다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엔투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신작 '하이프스쿼드'가 2차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보여줬습니다. 하이프스쿼드는 본작품이 지향하는 게임성을 가지기 위해, 일반 공격의 중요도를 높이는 작업을 했으며 무기 1종과 어빌리티 2종을 게임 진입 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칩셋 리뉴얼, 하이프 포인트 획득처 확장 등을 통해서 다양한 전략을 펼쳐볼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여겨볼만한 부분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많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변화에 비해서 실제 효과는 크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좀 더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2차 테스트 진행한 넷마블 '하이프스쿼드', 게임 지향점 향한 다양한 변화 이뤄져...

- 우마무스메

키타산 블랙의 재픽업, 11일부터는 신규 픽업 뽑기 진행

우마무스메가 키타산 블랙 픽업 조기 종료와 관련된 후속 방안으로 재픽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픽업 프리티 더비 뽑기와 픽업 서포트 뽑기의 재진행, 특정 기간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던 Pt의 재지급 등입니다. 또한 11일부터는 신규 픽업 뽑기가 진행된다는 내용도 언급했는데요. TF팀을 이끌게된 김상구 TF장은 "간담회 사항들은 목록화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사이게임즈와 협의한 결과를 알려드릴 것"이라고 전했으며 "IP에 걸맞은 서비스 및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키타산 블랙 픽업 재진행한다… "IP에 걸맞은 운영 보여드릴 것"

- 우마무스메

넥슨의 언리얼 엔진5 기반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제작기, 언리얼 서밋 2022에서 공개

많은 게이머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넥슨게임즈의 루트 슈터 '퍼스트 디센던트'가 언리얼 서밋 2022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퍼스트 디센던트 개발팀의 김준환 프로그래머는 "콘솔 및 PC 간의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 플랫폼 게임"이라고 소개하는 한편, "F2P 형태로 글로벌 서비스 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언리얼 엔진4로 개발되다가 언리얼 엔진5로 제작 엔진을 변경했는데요. 그 과정을 들어볼 수 있는 강연이 펼쳐졌습니다. 언리얼 엔진5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퍼스트 디센던트', 함께 만나보도록 하시죠.

▶  언리얼 엔진5 기반 넥슨게임즈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제작기 공개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