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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lssue

간결하면서도 묵직한, 그리고 투박한 신작 PC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

네오위즈가 또다시 한 번 도전하는 PC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가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합니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지난해 콘솔 플랫폼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덕분에 콘솔 게임에서 볼 수 있을 법한 매력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단순한 조작만으로도 다양한 콤보 액션을 선보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는 패턴을 파악하고 공략법을 찾아내, 일격을 피하면서 반격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과연 네오위즈가 새롭게 준비한 PC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 간결한 콤보 액션에 초점! '블레스 언리쉬드' 매력 포인트는?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에게 매우 의미있고 중요했던 2020년 한해

2020년은 카카오게임즈에게 매우 중요한 한해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 많은 게이머로부터 극찬을 받은 '가디언 테일즈'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송재경' 사단이 이끄는 게임 개발사 '엑스엘게임즈'의 인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개발중인 '라이언하트 스튜디오'에 대한 전략적 투자 등을 단행했습니다. 또, 명맥이 끊겨가던 국내 PC MMORPG에 활력을 불어넣은 '엘리온'도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코스닥 시장 상장 등의 유의미한 결과물을 내기도 했습니다. 올 한해 카카오게임즈의 행보를 살펴봤습니다.

▶ 뛰어난 안목, 친화적 운영, 과감한 전략의 삼박자! 21년이 기대되는 '카카오게임즈'

-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시리즈로 IP 파워 보여준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이면서 팬층을 공략하고 있는데요. 2020년 한해도 그 행보는 이어졌습니다. 특히 '라그나로크 택틱스'와 '라그나로크 오리진',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 등 3개의 작품을 선보이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행보를 보여줬습니다. '라그나로크 택틱스'를 통해 장르의 다각화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룩했으며,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으로 여성 게이머와 라이트 유저의 이목을 사로잡는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라그나로크 오리진'을 통해 2020년 그라비티 행보의 정점을 찍었는데요. 2000년대 초 게이머들이 '라그나로크'를 통해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살려내면서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 IP 파워란 이런 것!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시리즈로 2020년 국내외 시장 석권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