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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콘텐츠 별 활약 종합해 본 캐릭터 티어는?

작성일 : 2022.01.04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하는 블루 아카이브에는 약 50명의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모든 캐릭터는 폭발, 관통, 신비로 분류되는 공격 타입과 함께 각자 고유한 스킬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무기군과 스킬 구성이 가만히 위치를 사수한 채 지속 딜링을 퍼붓는데 특화된 피나, 중형 적 추가 대미지와 공격력이 높은 1인을 저격하는 구성으로 PvP에서 맹활약하는 슌 등 각자 활약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캐릭터 육성 재화는 한정적이기에 모든 캐릭터를 육성해 활용하긴 힘들며 이에 주력으로 육성할 캐릭터를 선택해야 한다. 게임조선에서는 블루 아카이브 주요 콘텐츠인 임무(PvE), 총력전(보스 레이드), 전술 경연 대회(PvP)까지 세 관점에서 각 캐릭터별 효율을 정리하고 이에 근거에 종합 랭크를 산정해보았다.

■ 임무(PvE) 티어

블루아카이브 육성 콘텐츠의 기본이 되는 임무는 스테이지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다수의 적을 빠르게 잡는 웨이브를 처리하는 능력이 주가 된다.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이동을 동반하고 있어 대미지는 약간 적어도 광범위하게 적을 처리할 수 있거나 편차 없이 고른 딜링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탱커와 힐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S 등급은 모두 다른 캐릭터에 비해 탱킹, 딜링, 서포팅 중 확연한 성능 차이를 보여주는 캐릭터다. 비교적 저렴한 코스트로 약간의 광역 공격을 가하는 이오리, 하루나, 아루, 히비키, 모모이 등 주력 딜러와 압도적인 방어력을 보여주고 EX 스킬로 적의 위협적인 패턴까지 끊을 수 있는 츠바키를 포함했다.

A 등급은 EX 스킬이나 지속딜링 성능 효율이 좋아 자기 공격 타입 스테이지일 경우 주력으로 활약하는 스트라이커를 모았다. 이 중 에이미와 호시노는 기본적으론 탱커이나 딜러와 비견되는 공격 스킬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 의외의 보조 딜링까지 뽐내 두 부대를 운용할 때 가치가 높다.

B 등급은 다소 성능에 부족함이 있으나 앞선 캐릭터로 부대를 채우기 힘들거나 같은 공격타입으로 2부대를 편성할 때 활약하는 캐릭터다. C 등급은 각자 고유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특정 스테이지에선 활약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나 보편적으론 활약하기 힘든 캐릭터다.

■ 총력전(보스 레이드) 티어

총력전은 약 2주 간격으로 돌아오는 보스 레이드 콘텐츠로 보스마다 방어 타입도 다르고 조금씩 다른 공략을 요구해 활약하는 캐릭터가 계속해서 바뀐다. 이 중 성능이 좋아 어떤 보스든 유용하게 사용하는 캐릭터가 있는 반면 특정 보스를 상대론 대체 불가능한 성능을 보여주나 정말 그 보스말고는 사용하기 힘든 경우도 있다.

S 등급은 대미지 또는 지원 성능이 강력해 여러 보스에서 활약하는 캐릭터다. 특히 이오리의 경우 다른 캐릭터를 상회하는 대미지로 신비 총력전에서도 활약하곤 한다. A 등급은 특정 보스를 상대론 대체 불가능의 성능을 보여주나 방어 타입이 같은 경우가 아니면 다른 총력전에선 활약하기 힘든 캐릭터다.

B 등급은 자신의 캐릭터 육성 상태, 지형 상성에 따라 A 등급 몫지 않은 화력을 뽐내는 딜러 캐릭터와 보기 드문 스킬 효과를 가지고 있어 특정 전술을 사용할 때 활약하는 캐릭터다. 호시노, 츠바키의 경우 탱커가 필요할 정도로 육성 상태가 부족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할 만한 캐릭터다.

C 등급과 F 등급은 말 그대로 모든 캐릭터를 총동원하는 '총력'전 상황까진 와야 사용하는 캐릭터다. 그나마 C 등급의 경우 캐릭터 육성 상태가 낮을 때 패턴 파훼용으로 활약할 수도 있다.

■ 전술 경연 대회(PvP) 티어

전술 경연 대회는 게임 시작 후 아무리 길어도 30초 안에 대략적인 결과가 나오는 콘텐츠다. 초반에 어느 쪽이 더 유용한 EX 스킬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같은 캐릭터끼리 맞붙어도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 이에 다른 콘텐츠와 다르게 사용하는 캐릭터가 매우 한정되어 있다.

이 중 슌은 시작과 동시에 스킬 코스트를 일정량 회복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술 경연 대회에서 한자리 고정으로 차지하는 캐릭터다. 본인의 화력도 중형 적 추가 대미지와 공격력이 높은 1인을 저격하는 구성으로 주력 딜러를 견제하는 역할까지 맡아 대체 불가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해당 표에 나오지 않은 캐릭터의 경우 평타 위주 딜러, 아군의 공격력을 보조하는 서포터 등 단기전에 불리한 스킬 구성이거나 대상을 지정하지 않으면 효율이 떨어져 오토로 진행하는 PvP에서 기용이 거의 불가능한 캐릭터다.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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