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모바일 직업계수표

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엔씨소프트 '리니지W', 재료 파밍은 어디서? 기본 재료 7종 획득처 정리

작성일 : 2021.12.06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W'는 몬스터 사냥과 콘텐츠 보상, 그리고 거래소 이용 등을 통해 장비를 입수할 수 있으며, 더 나은 장비를 획득함으로써 캐릭터의 수준을 높일 수 있다.

장비는 몬스터 사냥과 콘텐츠 보상, 그리고 거래소 이용 등을 통해서도 입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몬스터 사냥을 통해 입수한 각종 아이템 재료를 활용해 제작 시스템으로도 입수가 가능하다. 어떤 장비를 제작하든 리니지W의 기본 재료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가죽', '광석', '뼈', '보석', '목재', '실타래' 등을 필요로 한다.

기본 재료 아이템 외에도 '판의 갈기털'과 '엔트의 줄기', '엔트의 껍질', '페어리의 날개', '아라크네의 거미줄', '미스릴' 등이 있으며 해당 아이템은 고급 이상의 장비 제작에 재료로 사용된다. 상위 장비일수록 재료 아이템의 요구량이 많아짐에 따라 꾸준히 모아놓는 것이 좋으며, 해당 재료가 어느 몬스터에게서 획득할 수 있는지 확인해놓는다면 더욱 효율적이겠다.

일반적으로 보석 재료는 개미류 몬스터에게서 얻을 수 있으며,는 해골 병사류 몬스터가 드랍한다. 광석은 대부분의 오크형 몬스터와 골렘형 몬스터에게 얻는 것이 가능하며 실타래는 장로와 거미형 몬스터, 일부 좀비 몬스터 등으로부터 입수 가능하다. 

목재는 일부 오크형 몬스터와 검은 기사단 몬스터, 도적단 및 일부 좀비 몬스터가 드랍하며, 가죽은 동물형 몬스터, 예를 들어 들개 및 멧돼지, 켈베로스, 아귀, 괴물 눈, 샌드라바, 그리폰, 늑대 등에게서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미스릴은 '요정 숲 던전' 내부 1, 2, 3층 모두에서 얻는 것이 가능하며 판의 갈기털, 엔트의 줄기, 엔트의 껍질, 페어리의 날개, 아라크네의 거미줄 등은 요정 숲 마을 근처의 요정 숲에서 중립 몬스터인 판, 엔트, 페어리, 아라크네 등을 요정 클래스로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채 맨손으로 공격하면 획득 가능하다. 

▶ 원작의 추억마저 녹여낸 엔씨소프트 '리니지W', 맨손으로 엔트와 페어리 때리는 이유는?

■ 광석

- 말하는 섬 (흙골렘, 크툰 오크)

- 글루디오 (로바 오크, 간디 오크)

- 글루디오 던전 1층 (길 잃은 로바 오크)

- 오크 숲 (두다마라 오크, 네루가 오크, 포노스 오크)

- 윈다우드 (돌골렘)

■ 뼈

- 말하는 섬 (부서진 해골)

- 말하는 섬 던전 1층 (해골)

- 글루디오 (스파토이, 잔혹한 해골, 타락한 해골)

- 글루디오 던전 1, 2, 3층 (세뇌된 해골, 세뇌된 스파토이)

- 용의 계곡 (해골)

- 용의 계곡 던전 1, 2, 3층 (해골)

■ 목재

- 말하는 섬 (발루 오크, 검은 기사단)

- 글루디오 (검은 도적단 전투병, 농부 및 화전민 좀비)

■ 가죽

- 말하는 섬 (들개, 멧돼지)

글루디오 (켈베로스)

- 글루디오 던전 4, 5, 6, 7층 (잠식된 켈베로스, 아귀, 괴물 눈)

- 오크 숲 (네루가 늑대)

- 윈다우드 (샌드라바, 그리폰)

- 용의 계곡 (코카트리스)

■ 보석

- 말하는 섬 (소라게, 크라쿠아)

- 말하는 섬 던전 1, 2, 3층 (광신도)

- 글루디오 (검은 도적단 주술병)

- 윈다우드 (거대 붉은 개미, 거대 검은 개미, 사막 개미)

- 개미굴 던전 전역 (여왕의 개미)

- 용의 계곡 던전 7층 (드래곤)

■ 실타래

- 말하는 섬 (장로, 타란튤라, 셀로브, 웅골리언트)

- 글루디오 (모험가 좀비, 여성 좀비)

- 글루디오 던전 2, 3, 4층 (잠식된 셀로브, 잠식된 웅골리언트)

■ 미스릴

- 요정 숲 던전 1, 2, 3층 (부패 좀비, 부패 악마, 부패한 가스트, 오염된 아라크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시영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