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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정규 시즌 총력전 개최! '시로&쿠로' 추천 캐릭터는?

작성일 : 2021.11.29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블루 아카이브'에 보스 레이드 콘텐츠 '총력전'의 정규 첫 번째 시즌이 29일 시작했다.

총력전은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동원해 거대 보스를 처치하고 처치 시간과 난이도에 따라 산정되는 포인트를 다른 유저와 경쟁하는 콘텐츠다. 상시로 개방하지 않으며 일정 기간 동안 지정된 특정 보스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시즌부턴 본격적으로 랭킹에 따른 차등 보상이 지급되어 더욱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또한 누적 포인트별 보상도 모든 보상을 얻기 위해선 최소 베리하드 난이도까지 클리어해줘야 한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이번 총력전 시즌 1의 보스 '시로&쿠로'의 정보와 추천하는 학생을 정리해 보았다.

■ 슬럼피아 : 시로&쿠로

시로&쿠로는 특별 의뢰 크레딧 던전이 무대가 되어 등장하는 보스로 원본과 같이 방어 타입이 특수 장갑이다. 1페이즈는 시로, 2페이즈는 쿠로를 상대하게 되며 두 보스의 패턴 양상이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공통적으로는 모두 일정 간격으로 구조물을 아군 캐릭터에 던져 굴러가도록 하는데 이를 엄폐물로 막아낼 수 있으며 성공적으로 가드 할 경우 그로기 게이지가 올라간다. 여기에 시로는 일반 공격부터 범위 공격을 가해 캐릭터끼리 너무 근접하지 않게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쿠로는 일반 공격이 단일 공격이나 화면을 가로지르며 날아오는 구조물을 막아내지 못하면 크게 튕겨나가 캐릭터 배치가 바뀐다. 범위가 예고 되면 캐릭터의 위치를 이동시키는 스킬이나 엄폐물을 만들어 대응해야 한다.

■ 추천 캐릭터

- EX 스킬 사용 공격수 : ★3 하루나, ★3 이즈나, ★3 이오리, ★1 아스나

서포터의 EX스킬을 사용해 준 다음 코스트에 여유가 있을 때마다 EX 스킬을 최우선적으로 사용해 딜을 꽃아 넣는 분대의 메인 딜러 역할로 활약하기 좋은 캐릭터다. 하루나는 매우 귀한 신비 타입 스트라이커 중에서도 강력한 EX 스킬을 가지고 있어 이번 총력전의 최중요 요원이다.

이즈나는 29일 총력전과 동시에 등장한 캐릭터로 하루나와 같이 몇 안 되는 신비 타입 스트라이커라는 것만으로도 채용 가치가 있다. 특히 EX 스킬 '이즈나류 인법!'의 경우 특정 위치로 이동하는 기능이 있어 정신없이 광역 공격이 몰아치는 시로&쿠로 총력전에 유유히 피하면서 화력을 퍼부을 수 있다.

이오리는 관통 타입임에도 3코스트로 남들의 배는 되는 화력을 꽃아 넣는 그 위력을 적의 방어 타입에 굴하지 않고 이번 총력전에서도 여실히 발휘한다. 관통 타입 공격은 특수장갑의 약점을 찌르지는 못해도 대미지가 반감되진 않기에 출중한 화력을 보여준다.

아스나는 태생 1성 캐릭터임에도 몇 안 되는 신비 타입 스트라이커라 3성 캐릭터가 없다면 채용해야 한다. 특히 이즈나와 비슷한 스킬 구성을 가지고 있어 시로&쿠로 전담 요원으로 활약하기 좋다. 다만 공격 속도를 올려줘 화력의 원동력이 되는 서브 스킬을 개방하려면 많은 투자가 필요한 점이 흠이다.

- EX 스킬 사용 서포터 : ★2 아카네, ★1 코타마, ★2 후우카, ★2 시즈코

아카네는 방어력 감소를 가지고 있는 관통형 딜러로 이번에는 방어력 감소만 보고 총력전에서 활약하는 캐릭터다. 2코스트밖에 안 되는 EX 스킬로 다른 파티원의 화력을 크게 끌어올려 매우 가치가 높다. 코타마 또한 총력전에 특화되어 있다고 봐도 좋은 스킬 구성 덕에 당연히 채용한다.

후우카는 EX 스킬로 분대원을 치유하는데 이때 특정 위치로 모든 캐릭터가 이동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를 이용해 위협적인 광역 공격이 난무하는 시로&쿠로 총력전에서 대피시키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시즈코는 이즈나와 같이 추가된 2성 서포터로 엄폐물을 설치하는 캐릭터 중 가장 튼튼하면서 신비 타입 공격의 기본 스킬로 약간의 화력 지원과 아군 치명 확률을 올려주는 서브 스킬을 가지고 있다. 이에 시로&쿠로 총력전에서 엄폐물이 필요할 정도로 어려움을 느낀다면 가장 먼저 채용할만하다.

- 토템 딜러 및 서포터 : ★3 히비키, ★2 치세, ★2 노노미

히비키는 아군의 치명 대미지를 올려주는 효과 하나만으로 채용할 가치가 있다. 다만 공격 타입이 폭발형이라 이번 총력전에선 EX 스킬에 코스트를 사용하는 것보다 다른 신비, 관통형 딜러에게 양보하는 편이 효율이 더 좋다.

치세는 몇 안 되는 신비 타입 스트라이커인 점만으로 채용한다. 특히 서브 스킬의 중요도 높지 않아 무리해서 3성까지 올리지 않아도 충분히 제 몫을 해낸다. 다만 작정하고 키우지 않았다면 EX 스킬이 다른 딜러보다 코스트당 화력이 좋지 못해 보통은 양보하는 편이 좋다.

노노미는 신비 공격 타입 딜러를 다 사용하면서 여러 분대로 도전하는 상황에서 3성 딜러만으로 파티를 구성할 수 없을 때 채용할 만한 선택지로 굳이 EX 스킬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한 딜량을 뽑아내 준다.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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