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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게임 '파천일검 모바일', 원작 주인공으로 즐긴다! 7개 직업 주요 특징은?

작성일 : 2021.11.25

 

많은 게이머에게 추억을 선물한 '파천일검'이 모바일 플랫폼 게임으로 돌아올 예정임에 따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원게임이 선보이는 신작 모바일 MMORPG '파천일검 모바일'은 원작의 향수를 담아내기 위해 아이덴티티는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현세대 모바일 게임의 트렌드에 맞도록 각종 콘텐츠를 추가해 게임의 볼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이용자 간 협력을 통한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개방식 보스 쟁탈전, 서버 단위의 PK가 가능한 PvP 시스템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만화 원작에서 등장한 주인공 및 주연급 인물들인 '일검', '수아', '지로', '엄지', '남궁', '운정', '일신' 등이 7개 클래스로 완벽하게 재현되었다는 점도 눈여겨볼만한 부분이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파천일검 모바일에서 이용자가 만날 수 있는 직업 7종에 대한 정보를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일검

가장 먼저 근접 공격을 펼치는 '일검'은 높은 공격력과 방어력을 지녔다. 적 다수에게 강력한 공격을 펼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HP를 소모해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등의 스킬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돌진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 따라 최전방에서 근접 딜러의 역할을 수행 가능하다.

■ 수아

활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수아'는 낮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는 대신 원거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직업이다. 특히 원거리에서 적을 기절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간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적과 거리를 벌리면서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지로

'지로'는 부채를 바람의 힘으로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하는 클래스다. 특히 공격 거리에 따라서 적에게 입힐 수 있는 피해량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으로, 속박에 걸릴 시에 신속후퇴 스킬을 활용해 거리를 벌리고 반대로 적에게 속박 부여 및 피해를 입히는 등 테크니컬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다수의 대상에게 강한 면모를 보인다는 점도 지로의 매력 중 하나다.

■ 엄지

힐러의 포지션을 가진 '엄지'는 HP 최대량 증가 및 HP 지속 회복 등의 능력을 가졌으며 함정을 활용해 적 다수에게 지속 피해를 입히고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능력을 지녔다. 회복 능력과 준수한 방어력을 활용해 탱커로써 활약할 수도 있는 등 매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준다.

■ 남궁

창을 사용하는 '남궁'은 가장 높은 방어력을 지닌 직업이다. 근접전에서 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에게 피해 면역 상태를 부여하고 방어력을 증가시키는 등 탱커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남궁이 보유한 스킬은 자신의 방어 능력을 높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뛰어난 생존력을 보장한다.

■ 운정

근접 딜러인 '운정'은 높은 공격력과 공격속도를 가졌다. 운정은 전투 시간이 지속될수록 점차 강력해지는 것이 특징으로, 적을 처치할 때마다 공격 속도가 증가하고 제어에 대한 면역 효과를 얻는 스킬을 보유했다. 이와 더불어 자신의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는 증가시키는 한편 적의 속도는 감소시키는 능력을 가져, 점차 자신에게 유리하게 전투를 이끌어갈 수 있다.

■ 일신

마지막으로 도끼를 사용해 전투를 펼치는 '일신'은 뛰어난 제어 능력을 가진 클래스다. 적에게 순간적으로 높은 피해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 이동 및 공격 불가 상태, 이동속도 저하 등의 효과를 가졌다. 공격력 및 제어 능력과 더불어 방어력도 높으므로 안정적으로 전투를 펼치는 것이 가능하며 일시적으로 면역 효과를 얻는 등 이용자의 컨트롤에 따라서 매우 강력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천일검 모바일은 최근 2차 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11월 30일부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를 통해 OBT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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