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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본격적으로 타일 기믹 다 나오는 5지역 스테이지 정리

작성일 : 2021.11.24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학원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메인 전투 지역은 턴제 형식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스테이지 별로 타일을 보고 분대를 움직여 전투를 벌이거나 아이템을 얻게 되는데 이때 몇 턴 안에 전투를 마쳤냐에 따라 스테이지 3별 및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다. 두 목표 모두 청휘석을 얻을 수 있어 가치가 높다. 특히, 하드 스테이지의 경우 맵의 구조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특정 위치에 놓여있는 청휘석까지 획득하면서 한 번에 3별을 달성하기엔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반대로 빠르게 지역을 밀고 싶을 때 화면에 보이는 모든 적을 상대하기엔 부담스러워 최소한의 전투만 하면서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야 할 때도 있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본격적으로 모든 스테이지 타일 종류가 등장한 5지역 스테이지별 최소 턴 수 클리어 루트와 한 번의 도전으로 3별작과 청휘석을 모두 획득할 수 있는 루트와 함게 약간의 도움말까지 정리해 보았다.

| ▶ 6지역 공략

■ 5-1 : 아비도스 본선 시로모리

처음으로 제거 발판이 등장하는 판 답게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다. 제거 발판을 지나서 두 턴째에 전방에 위치한 분대와 전투를 벌이면 나머지 두 분대가 다가와 연이어 싸운다.

■ 5-2 : 아비도스 본선 요츠바역

HP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두 턴 내에 클리어 할 수 있다. 만약 HP 회복이 필요하더라도 무난하게 스테이지 3별작을 진행할 수 있으나 도전 과제가 두 턴 안에 클리어이므로 모든 목표를 한 번에 해결하려면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 5-3 : 서부 유적지대

제거 발판으로 적 분대와의 전투를 피할 수 있는 점을 알려주는 스테이지다. 두 턴째에 제거 발판쪽으로 이동하면 적 분대가 사라지며 무난하게 세 턴 클리어로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5-4 : 카이저 PMC 주둔지

이번에는 계속해서 움직이는 적을 제거 발판으로 처리하는 예시를 보여주는 스테이지다. 특이한 점은 없으며 갈 수 있는 길로만 가다 보면 알아서 세 턴째에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5-5 : 동부 유적지대

앞서 배운 점을 사례로 본격적으로 길을 정해봐야 하는 스테이지다. 세 턴째에 제거 발판에 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 뒤 HP를 회복시킬지 곧바로 보스에게 직진할지 선택할 수 있다.

HP를 회복하러 가도 스테이지 3별은 달성가능하나 도전과제는 네 턴째에 보스에게 직진해야 달성할 수 있다.

■ 5-1(H) : 히가시구 신키로오역

제거 발판을 오히려 피해야 하는 스테이지다. HP회복이 필요 없다면 단 한번의 도전으로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다만 스테이지 보스와 함께 등장하는 아카리가 중장갑인 점에 유의해야 한다. 

클리어 자체는 3턴 클리어가 가능은 하나 도전과제 조차 4턴 클리어면 만족되므로 최소 턴 클리어의 의미는 별로 없다.

■ 5-2(H) : 동부 유적지대 중심부

이번에는 공격력 버프가 함정이다. 윗 라인으로 들어가지 않고 아랫라인으로만 진행하면 알아서 4턴 클리어가 가능하며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5-3(H) : 동부 유적지대 외곽

적은 다섯분대지만 전투는 최소 세 번만 하면 되는 독특한 구성의 스테이지다. 다만 스테이지 구성상 한 번에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순 없는 구조다.

공통적으로 위쪽의 제거 발판만 밟고 지나가면 세 번의 전투만 할 수 있게 판을 짤 수 있으며 보스에게 가기 전 옆 칸으로 빠져 청휘석 상자를 챙기는 판과 직진해서 도전과제를 달성하는 판으로 두 번 나뉘어 달성해야 한다.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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