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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정] 포켓몬 AOS '포켓몬 유나이트' 21일, 전략 배틀로얄 '이터널 리턴' 22일 출시

작성일 : 2021.07.16

 

일정  17일  18일  19일  20일  21일  22일  23일
 고스트 헌터즈 코프 정식출시 (PC)
 더 인시그니아 프로젝트 정식출시 (PC)
 이그지스텐시스     정식출시 (PC)
 클라운 인 어 하우스       정식출시 (PC)
 데스 도어       정식출시 (XB, PC)
 크리스 테일즈       정식출시 (PS, XB, PC, NS)
 포켓몬 유나이트         정식출시 (NS)
 건 메이지         정식출시 (PC)
 더 위쳐: 몬스터 슬레이어         정식출시 (Mobile)
 에기         정식출시 (PC)
 이터널 리턴           정식출시 (PC)
 칭송받는 자 참2           정식출시 (PS)
 더 시크릿 오브 레트로폴리스           정식출시 (PC)
 송 오브 파르카           정식출시 (PC)
 내츄럴 인스팅스             정식출시 (PC)
 기가포칼립스             정식출시 (PC)
 풋볼 스토리             정식출시 (PC)
 블루 파이어             정식출시 (PS)
 라스트 스탑             정식출시 (PS, XB, PC, NS)
 워해머 40,000: 배틀섹터             정식출시 (PS, XB, PC)
 디페스트 챔버             정식출시 (PC)

7월 17일부터 23일 사이에는 총 21종의 신작 타이틀이 발매될 예정이다.

21종의 신작 타이틀 중 눈여겨볼만한 작품으로는 '포켓몬 유나이트', '더 위쳐: 몬스터 슬레이어' 등이 있으며, '에기'와 '워해머 40,000: 배틀섹터'도 많은 게이머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켓몬 유나이트는 출시 전부터 많은 게이머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실제 데모 버전을 체험한 이용자들은 게임에 대해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다음으로 '더 위쳐: 몬스터 슬레이어'는 명작이라 불리우는 '더 위쳐' 시리즈의 IP를 활용해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으로 만든 작품이다. 더 위쳐 세계관에 등장하는 몬스터와 아이템 등을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인다.

인디 게임 '에기'는 많은 게이머에게 좌절감을 선사한 '게팅 오버 잇', 'QWOP' 등을 떠올리게 만드는 작품으로, 게이머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워해머 40,000' 시리즈의 신작 '워해머 40,000: 배틀섹터'는 탄탄한 세계관을 가진 전략 게임으로써 워해머 40,000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포켓몬 유나이트

포켓몬 유나이트는 포켓몬스터를 활용해 5대5로 대전을 펼치는 AOS 장르 작품이다.

다양한 포지션을 가진 포켓몬스터로 중립 몬스터를 처치해가면서 성장하고, 상대팀과 겨루게 되는 형태다. 기존 AOS 장르 게임과 달리 타워가 존재하지 않으며 더욱 많은 스코어를 차지하는 팀이 승리하게 되는 독특한 구조다. 포켓몬스터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진화 요소도 있기 때문에 원작 시리즈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실제로 데모 버전을 체험해본 게이머는 캐주얼 AOS의 특징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포켓몬스터 간의 밸런스도 잘 잡혀있는 편이다.

포켓몬 유나이트는 오는 21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되며 추후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 에기

에기는 게이머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플랫포머 장르 작품으로, 7월 21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게이머는 알이 돼 각종 장애물과 함정을 헤쳐나가면서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하면 된다. 단 에기는 말 그대로 '알'이기 때문에 높은 곳에서 떨어질 경우 깨져버린다. 따라서 매우 섬세한 조작이 필요하며 점차 어려워지도록 설계된 맵을 통해 승부욕을 자극한다.

정교한 물리 엔진을 통해 게이머는 자신의 컨트롤 능력을 시험해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이며 도전 욕구를 자극한 바 있는 'QWOP'와 '게팅 오버 잇', '알트 F4'처럼 또다른 이슈작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이터널 리턴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신작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이 22일부터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터널 리턴은 모바일 게임 '블랙 서바이벌'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쿼터뷰 형태로 펼쳐지는 PC 배틀로얄 액션 게임이다. 최대 18명의 이용자가 하나의 전장에서 개개인만의 성장 루트와 전략으로 최후까지 살아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수많은 캐릭터 중 하나를 골라 전장에 입장하게 되며, 이곳에서 팀 혹은 개인으로써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처절한 전투를 펼친다. 전장에서는 단순히 전투만 펼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아이템을 파밍하며 장비 제작 등으로 경쟁자보다 우위를 점해야 한다. 

따라서 단순히 전투 전술만을 펼치면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성장 전략도 세워야 하는 매우 심도있는 작품이다.

■ 워해머 40,000: 배틀섹터

워해머 40,000 시리즈의 신작 '워해머 40,000: 배틀섹터'가 7월 23일 정식 출시된다.

워해머 40,000 배틀섹터 (이하 배틀섹터)는 턴제 전략 게임으로, 자신이 선택한 세력으로 상대방과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총 20개의 미션으로 구성된 캠페인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서 워해머 40,000 세계관에 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스커미시 모드를 통해서 블러드 엔젤 혹은 타이라니드 중 하나의 세력을 선택해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자신만의 군대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번 작품은 인터페이스에 한글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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