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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5년 만에 귀환한 '테일즈 오브' 시리즈, 대호평을 이끌어내다

차세대 콘솔에 대응하는 첫 테일즈 오브 시리즈인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많은 게이머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은 그러한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는 작품으로, 많은 게이머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한층 진화한 비주얼과 함께 본 시리즈 특유의 애니메이션풍 오프닝 및 시스템을 일신했습니다. 덕분에 이전 작품을 즐겨보지 못한 게이머에게도 입문작으로 제격입니다. 특히 본 시리즈의 고질적 문제인 초반의 지루한 전개가 완화됐으며 인카운터 형식의 전통 JRPG이면서도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칼을 갈고 나온 5년 만의 신작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차세대 플랫폼에 어울리는 재미

- 화제의 인물

'디아블로2: 레저렉션', 원작의 느낌 살린다! 편의성 개선은 검토중

블리자드는 오는 24일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원작의 드롭 확률을 적용한다고 밝혔으며, 우버 디아블로를 소환하기 위해 소모해야하는 조던링은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에 따라 조정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강령술사의 새로운 이펙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으며 업데이트 방향성은 진정성과 안정성에 집중할 것이라는 계획을 공개했는데요. 이외에도 추가적인 편의성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는 뜻도 내비쳤습니다.

▶ 블리자드 '디아블로 2: 레저렉션' 드롭률 원작 그대로, 보석 및 물약 겹치기 검토 중

- 넷마블

해외 유명 IP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섭렵한 넷마블, 글로벌 도전도 이어진다!

넷마블은 해외 유명 IP를 활용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켜 왔는데요. 그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제2의 나라: Cross Worlds'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등이 있습니다. 특히 제2의 나라는 출시 일주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마블 퓨처 레볼루션 또한 출시 당일 한국과 미국, 일본, 대만 등 78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일본 게임 및 애니메이션 IP부터 북미 영화 및 코믹스 IP까지 국가와 장르를 넘어선 IP 활용 덕분에 폭넓은 유저층을 형성했습니다.

▶ 해외 IP 적극 활용한 '넷마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섭렵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