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게임 관련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5분 모바일 대장주 컴투스와 위메이드는 각각 전거래일 대비 350원(+0.70%)과 550원(+1.18%) 오른 5만원과 4만7150원에 거래 중이다. 하지만 게임빌은 전거래일보다 1500원(1.34%) 하락한 11만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네오위즈 3형제도 나란히 상승세다.
네오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각각 전거래일보다 100원(0.80%), 100원(0.58%) 오른 1만2600원, 1만7400원을 기록했다. 네오위즈인터넷 역시 전거래일보다 170원(2.00%) 올라 8650원에 거래 중이다.
온라인게임 대장주 엔씨소프트는 500원(0.34%) 오른 14만6천원에, 한빛소프트는 15원(0.92%) 오른 1640원을 기록중이다. 이외에도 라이브플렉스와 와이디온라인은 각각 20원(1.16%), 50원(1.42%) 상승하며 장을 출발했다.
한편 테일즈런너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은 전거래일보다 220원(2.74%) 오른 8250원을 기록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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