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재미가 손안으로 들어왔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스마트폰 야구게임 '마구마구2013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마구마구2013은 '마구마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전작 '마구마구2012'와 달리 HD급의 해상도를 비롯해 싱글 시즌∙배틀 대전∙홈런경쟁 등 다양한 모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마구마구2013은 다른 모바일 야구게임과 달리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재미를 기반으로 멀티플레이 및 소셜 경쟁요소 등을 가미해 더욱 진화된 게임성을 갖췄다"며 "마구마구를 통해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평정한 것처럼 마구마구2013도 모바일 넘버원 야구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넷마블은 마구마구2013의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2주 동안 매일 3,000골드를 지급하고 친구 30명을 초대하는 이용자들에게 레어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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