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에서 신규 탈취미션 ‘스큐어(Skua)’를 업데이트 했다고 9일 밝혔다.
‘스큐어(Skua)’는 ‘아바(A.V.A)’가 5년 여 만에 선보이는 신규 탈취 미션으로, 맵 중앙부에 위치한 ‘핵가방’을 지켜내야 하는 NRF진영과 탈취하고자 하는 EU진영 사이의 치열한 공방전을 그리고 있다.
특히 미션 수행 방법과 맵의 구조가 진영간에 긴장감을 고조시켜, 전략적인 팀플레이의 묘미와 함께 긴박한 전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미 지난 2월 테스트 채널을 통해 한 차례 검증을 마친 후 업데이트 되는 만큼, 안정성과 게임 콘텐츠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우열 사업팀장은 “’스큐어(Skua)’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두 달간 테스트를 진행할 만큼 심혈을 기울인 콘텐츠”라며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제작한 신규 맵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5일까지 ‘홀짝 이벤트’가 진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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