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영웅전2'가 4번째 서버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3일 정식서비스를 실시한 '웹영웅전2'는 지속적인 접속자 유입으로 오픈 한 달이 채 되기도 전에 4번째 신서버를 추가하는 등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웹영웅전2'는 신필 김용 소설을 바탕으로 한 무협 RPG로 자신의 캐릭터를 강화하여 PvP, PvE대회에 출전해 이용자들과 경쟁하고 더 강한 보스 몬스터와 대결을 통해 게임 내 유니크 아이템을 획득하며 성장하는 재미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또 '웹영웅전2'는 미인과의 만남을 통해 캐릭터를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심법 시스템’은 물론 내공, 별자리 등 독특한 콘텐츠들이 모두 연관성있게 연결돼 있어 게이머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돼 있다.
유니아나 조남현 부장은 "나중에 시작한 유저들과 라이트유저들을 위한 ‘원보 지급 이벤트’로 인해 접속자가 많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보 유저들도 쉽게 게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누구나 '웹영웅전2'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신 서버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캐릭터의 스텟을 상승시킬 수 있는 ‘고급과실자루’ 와 10만 은량을 획득할 수 있는 ‘백호전표’를 받을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게임사, 직원 평균 연봉 ″4300만원″…임원은 ″4억원″ 넘어서
▶ 4월, 분주한 게임계…국내·외 유력 기업, 잇단 신사업 발표
▶ 中 모바일게임 한국행 러쉬…이유는?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