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형물이 게임 화면으로 사용되고 있어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중심가 아베니다 파울리스타(Avenida Paulista)에서 열린 ‘플레이’ 전시회서 한 예술작품이 게임화면으로 사용됐다.
게이머가 스마트 장비를 이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시 조형물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플레이중인 화면이 보여지는 것.
이날 전시회는 첨단 통신 수단을 이용해 디지털 예술을 어떻게 공공장소에 적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열렸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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