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류·카자마진·아키라'가 한팀!…전략RPG '프로젝트X존' 6월 출시

 


스트리트파이터의 류와 철권의 카자마진이 한팀이 된다. 협업이 강조되는 시대 게임 캐릭터도 흥행을 위한 공동운명체에 합류한 것. 

해외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반다이남코는 일본 유수의 게임업체 캡콤과 세가와 함께 공동 개발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프로젝트X존’ 닌텐도3DS 버전을 오는 6월 25일 출시한다고 5일(현지시각) 밝혔다.

이 게임은 3사의 유명게임 철권(카자마진,링샤오우), 스트리트파이터(류,켄), 록맨(X,제로), 버추어파이터(파이,아키라) 등 총 11개 게임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프로젝트X존은 2인 1조를 기본으로 하고 다른 한명의 캐릭터를 추가 조작을 통해 전투에 합류시킬 수 있다. 그 중 2인 1조에서 나오는 두 캐릭터의 연계는 이 게임의 백미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게임사, 직원 평균 연봉 ″4300만원″…임원은 ″4억원″ 넘어서
4월, 분주한 게임계…국내·외 유력 기업, 잇단 신사업 발표
中 모바일게임 한국행 러쉬…이유는?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