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주가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9일 오전 9시 7분 현재 모바일 대장주 컴투스와 게임빌은 각각 1200원(+2.48%)와 2300원(+2.21%) 오른 4만9500원과 10만6600원을 기록했다.
이어 위메이드와 JCE, 액토즈소프트는 각각 500원(+1.09%) 4만6300원, 400원(+2.16%) 1만8950원, 600원(+0.97%) 6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000원(-1.37%) 하락한 14만4500원을 기록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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