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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게임' 리틀레전드… 인기 적신호 '통신오류' 원인은?

 

컴투스의 모바일 소셜RPG '리틀레전드'에서 발생하는 통신오류 현상은 미흡한 최적화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리틀레전드' 통신오류 현상은 플레이 도중 10초 정도 멈췄다가 진행되거나 사냥터에서 강제 종료돼 마을로 복귀하는 현상을 의미하는데 이때 소모된 스태미너(번개)는 복구되지 않아 이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통신오류 발생 원인은 서버 때문이 아니라 사용자의 다양한 기기에 따른 최적화 문제로 스마트폰이 다양화 되면서 기기 테스트에서 발견하지 못한 다양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온라인게임에서 그래픽카드 차이 등 세부적 환경 설정에서 생기던 충돌 현상이 모바일게임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 

동 관계자는 "리틀레전드는 실시간으로 작동되는 게임인 만큼 온라인게임에서 발생하던 랙이 발생할 수 있지만 현재 발생하는 통신오류는 서버 문제가 아닌 다양한 스마트폰에 따른 최적화 문제"라며 "현재 대부분 해결됐으며 빠른 시일내에 모든 이용자들이 정상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틀레전드'는 RPG에 SNG요소를 도입한 스마트폰게임으로 지난 2일 출시 이후 매출순위(구글플레이 기준)는 40위 대에서 1주만에 21위로 올랐으며 다운로드 순위도 10만을 돌파하는 등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인기 상승의 급제동을 피하기 위해서는 통신 오류가 하루 빨리 해결되야 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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