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서든어택'을 대표하는 마스코트 '서든걸'의 최종후보 4명을 공개하고, 오는 21일까지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이용자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서든걸'은 유저들을 대표해 다양한 대외 홍보활동을 펼치는 공식 홍보대사로, 이번 후보모집에는 약 350여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자 투표는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서든어택’ 유저라면 원하는 후보를 최대 2명까지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유저들은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각 후보자들의 득표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오는 22일 곰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서든어택 2013 섬머 챔피언스리그' 개막식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추억팔이’ 나선 모바일게임…‘복고마케팅’ 활황
▶ ″헬로히어로″에 카카오 김범수의장이 등장한다고?
▶ 전병헌 e스포츠협회장, ″게임빌″ 깜짝방문…무슨 일?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