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업데이트 기념 골드카드 증정 이벤트 진행

모바일게임의 주류로 떠오른 카드배틀게임이 또 한번의 진화할 것으로 보여진다. 게임 내 인공지능을 갖춘 몬스터와의 대결이 아니라 유저끼리의 대전이 가능한 모드가 구현된 것.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신개념 스마트폰 카드배틀 RPG(역할수행게임) '몬스터크라이'에서 최근 이용자간 대전이 가능한 투기장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투기장 시스템은 이용자가 매일 다른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이용자간 대전을 구현한 것으로 절대자리그, 상급자리그, 중급자리그, 하급자리그, 초보자리그 등 5개 리그로 구성돼있고 리그별 요일보상에 차별을 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존의 모헙(던전), 토벌전(레이드)에 이번 투기장 시스템으로 이용자간 대결도 가능해져 게임의 재미가 더욱 배가됐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한국산 카드배틀 게임의 ‘힘’을 계속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몬스터크라이는 한국의 기술력으로 만들어 낸 첫 번째 카드배틀 게임으로 화려한 유럽풍 실사형 원화를 기반으로 모바일 카드배틀 방식에 레이드∙던전 등 역할수행게임 요소를 접목한 독특한 게임성을 가지고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2년 12월 초 출시하자 마자 티스토어 1위를 기록한 바 있고 구글플레이에서도 외산 카드배틀 게임에 맞서 3개월 이상 최고매출 3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2일 까지 투기장 랭킹 405등까지 중 끝자리가 1등~5등 사이에 속해있는 이용자는 물론 투기장 이용회수가 가장 많은 최상위 5명, 30판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들 중 승률이 가장 높은 상위 5명 등에게 골드티켓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 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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