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더스카이의 재미에 '동물 교감'이 더 해진 신작 '룰더주'"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신작 SNG가 첫 선을 보였다. 룰더스카이를 제작한 JCE가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등장하는 정통 후속작 '룰더주'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인 것.

JCE는 6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진행된 '룰더스카이 2nd 라디오'를 통해 자사의 신작 SNG '룰더주'를 공개했다.
'룰더주'는 기존 룰더스카이에서 즐길 수 있던 건물 배치와 농장 운영에 재미는 물론 자신만의 '아기 동물'을 매개로 유저간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동물 교감 소셜게임이다.
게임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유저가 돌보는 방식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게 된다. 아기 동물들은 배가 고프다고 울거나 걷다가 힘들면 주저 앉는 등 상태에 따라 다양한 모션을 취하며, 이러한 액션에 대한 유저의 반응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게 되는 것.
또한, 친구의 플로티아로 이동해 아기 동물을 돌봐주는 것은 물론, '메이트' 기능을 통해 자신의 동물과 친구의 동물을 가족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 룰더스카이 이용자는 별도의 설치 없이 '룰더주'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5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룰더스카이'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연동해 그 인기를 더해갈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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