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는 6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자사의 대표 SNG '룰더스카이'의 2주년을 기념해 '룰더스카이 2nd 라디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룰더스카이의 지난 1년동안 성장 과정을 비롯해 향후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됐으며, 정통 후속작도 '룰더 주'도 첫 선을 보였다.
룰더스카이는 지난 2011년 출시된 소셜게임으로, 출시 1년만에 500만 명의 가입자와 동시 접속자 80만 명을 기록할만큼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수명이 짧다는 모바일게임의 편견을 깨고 2년이 넘는 시간동안 롱런하고 있다.
룰더스카이는 향후 '5th 메이크업' 업데이트를 통해 신개념 오디션 프로젝트 '슈퍼스타R'과 아이템 조합 및 업그레이드, 역 페이버 시스템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어 공개된 신작 '룰더주'는 자신만의 아기 동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동물 교감 소셜게임으로, 기본적인 건물 성장과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동물과 교감을 나눌 수 있다.
한편, 행사장에는 '슈가볼'과 '소울라이츠', '에보니힐', '페이퍼컷프로젝트', '모리' 등 인디밴드들의 공연도 펼쳐져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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