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스트림이 프로리그 중계에 나선다.
유스트림은 오는 6일부터 시작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4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유스트림을 통해 전 경기가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에 있는 팬들도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이용자는 경기를 시청하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유스트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 공식 채널을 방문하면된다. 또 모바일 웹으로 유스트림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유스트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해당 채널에서 시청할 수도 있다.
프로리그는 주7회로 진행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낮12시부터 각각 2경기를, 월요일은 오후 3시부터 2경기가 진행된다. 화요일은 오후 2시30분부터 한 경기가 펼쳐진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추억팔이’ 나선 모바일게임…‘복고마케팅’ 활황
▶ ″헬로히어로″에 카카오 김범수의장이 등장한다고?
▶ 전병헌 e스포츠협회장, ″게임빌″ 깜짝방문…무슨 일?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