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GSL] 최지성 최종전서 장현우 제압

 

최지성이 최종전 경기 내내 사신으로 장현우를 괴롭히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지성은 4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WCS 코리아 시즌1 망고6 GSL 32강 A조’에서 살아남았다.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한 최지성은 “2연속 16강에 진출해 기쁘다. WCS 때문에 많이 준비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 기쁘다”고 밝혔다.

WCS 통합된 것에 대해서 최지성은 “대회가 줄어들어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견을 밝혔다.

최지성은 최종전에서 사진을 끈질기게 사용한 점에 대해서 “최종전 준비를 안 해서 준비된 빌드가 없어서 사신을 선택했다. 장현우가 대처를 잘 못해서 계속해서 사용했는데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며 경기를 회상했다.

이어 최지성은 “상대가 올인을 하지 않고 운영을 택했으면 좋은 결과를 맞이했을 텐데 올인을 선택해 쉽게 경기를 끝낸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최지성은 1경기 신노열과의 경기를 아쉬워했다. 최지성은 “제일 자신있는 건 저그전인데 긴장을 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최지성은 “연습을 도와준 팀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 특히 다음 GSTL 경기에서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장현우 스나이핑을 하겠다”며 준비를 많이 할 것을 당부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추억팔이’ 나선 모바일게임…‘복고마케팅’ 활황
″헬로히어로″에 카카오 김범수의장이 등장한다고?
전병헌 e스포츠협회장, ″게임빌″ 깜짝방문…무슨 일?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