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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시즌 파이널 진출 하고픈 신노열

 

신노열이 4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WCS 코리아 시즌1 망고6 GSL 32강 A조’ 경기에서 제일먼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에 제일 먼저 진출한 신노열은 “오늘 무난하게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별다른 어려움 없이 올라간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노열은 군단의심장 첫 개인리그에 임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 없이 다른 게임이라 생가하려고 노력했다. 크게 다른 건 못 느껴서 어려운 점은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우승자로서 조지명에 대해서 신노열은 “지명할 때 테란이나 토스 전에서 이해도가 낮아서 이길 수 있는 저그를 골랐는데 그 중 아무나 선택했었다”라며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어 군단의심장에서 저그 동족 전에 대해 신노열은 ”저그 동족전에서 뮤탈리스크 전투가 돼 버려서 게임 양상이 단순해 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바퀴와 감염충 조합을 즐겨 썼는데 아쉽다“ 생각을 공개했다.

승자전 2세트에서 땅거미 지뢰에 많이 당한 것에 대해 신노열은 “군단의심장에서 테란전이 어려워진 것을 느끼고 있다. 맵의 영향도 있고 최지성이 준비를 잘해서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경기 소감을 밝혔다.

테란에게 땅거미 지뢰가 생긴 것에 대해 신노열은 “자유의날개에서 테란이 불쌍하다고 느꼈는데 군단의 심장에 지뢰가 생긴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저그가 꼼꼼히 대응하기만 한다면 밸런스는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개인리그가 WCS로 통합된 것에 대해 신노열은 “신경을 별로 편이라서 아무생각없이 게임만 하고 있다. 잘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다.

시즌파이날 가능성에 대해 신노열은 “자신감을 갖고 있다. 프로게이머로서 제일 욕심나는 대회가 생겼기 때문에 가고 싶은 욕심이 큰 것 같다. 지금처럼만 플레이 한다면 진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욕심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신노열은 “지난 시즌에 올라갈 때마다 자신감을 많이 내비쳤지만, 이번시즌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조용히 게임하다가 가도록 하겠습니다”며 겸손해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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