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게임즈가 소프트맥스의 보유 지분을 전부 정리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J그룹 게임 지주회사인 CJ게임즈는 보유 중이던 소프트맥스 지분 7.73%(48만주) 전량을 장내 매도로 처분했다. 주당 매각가는 1만3140원으로 약 63억원에 이른다.
해당 지분은 지난해 5월 CJ게임즈가 주당 9090원에 매입한 것으로 10개월 만에 44.5%의 수익을 거뒀다.
이와 관련해 CJ E&M 넷마블의 한 관계자는 "CJ 게임즈의 운영 자금 확보 차원에서 소프트맥스의 지분을 매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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