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MMORPG '모나크'가 정식 출시에 앞서 공중파를 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연예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는 UFC 옥타곤걸로 유명한 방송인 이수정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중세시대 여전사를 연상케 하는 복장으로 게임광고 촬영에 한창인 이수정의 모습을 담았다. 방송직후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해당 게임에 대한 누리꾼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이수정이 홍보모델을 맡은 게임은 바로 CJ E&M 넷마블의 모나크였다. 이 게임은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마이어스게임즈가 약 3년에 걸쳐 개발한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으로 오는 18일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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