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격투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2’에 식목일을 맞아 ‘특명! 숲을 지켜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이용자들은 몬스터를 사냥하면 획득할 수 있는 씨앗을 모아 각 마을의 이벤트NPC에 가져가면 묘목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한 묘목을 사냥터에 심고 사냥을 하면 30분 동안 경험치가 20%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열혈강호2’ 게임 내 채팅창을 통해 ‘불조심’이라 외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30분 간 공격력이 상승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엠게임은 ‘열혈강호2’ 홈페이지 내에 전체 공명도와 직업별 공명도, 전투 전적 별 순위를 공개하는 ‘신 천하오절’에서 전체 누적 순위 외 월별로 달라지는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월간 랭킹’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향후 신 천하오절에 오른 상위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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