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4일 프로리그 4월 로스터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웅진에 새로 임진묵과 김한샘이 등록됐으며 SK텔레콤에 최민수와 원이삭이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은퇴 논란이 일고 있는 신상문이 CJ 엔투스 로스터에서 빠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 프로리그 4월 로스터(4월30일까지 유효)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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