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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인터넷, 'MMORPG 집중' 전략 버린다

 

MMORPG 전문 퍼블리싱 게임사로 포지셔닝해 온 에스지인터넷이 변신을 선언했다.

'DK온라인', '간장온라인' 등 MMORPG 장르에 국한돼 있던 라인업에 캐주얼 게임을 추가, 다양한 연령의 이용자층 끌어안기에 나선 것.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스지인터넷은 지난 3일 톡톡플러스와 리듬액션게임 '이지투온'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올 상반기 정식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에스지인터넷은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캐주얼게임에 대한 퍼블리싱 역량 강화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각오다. 실제 에스지인터넷은 '이지투온'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유저인터페이스 개편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지인터넷의 박정필 대표는 "원조 리듬액션게임으로 불리는 '이지투온'의 퍼블리싱 계약 체결은 자사의 중요한 핵심 사업 전략이자 새로운 라인업에 대한 확충요소"며 "자사의 퍼블리싱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많은 회원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전 스텝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톡톡플러스의 김상근 대표 또한 "온라인게임 서비스 경험이 있는 에스지인터넷과 함께 이지투온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에스지인터넷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자체 서비스를 진행해 오며 쌓았던 경험을 결합,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지인터넷은 연내 2종 이상의 신작 온라인게임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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