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인기 스마트폰게임 ‘에어펭귄’의 후속작 ‘에어펭귄프렌즈’가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에어펭귄은 지난 2011년 4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아케이드 게임으로, 모바일기기를 상하좌우로 기울여 조작하는 틸트 기능을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될 에어펭귄프렌즈는 ‘에어펭귄’과 함께 ‘마마펭귄’ ‘흰곰’ ‘검은펭귄’의 능력치를 다양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9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도우미 시스템도 탑재했다.
한편 게임빌은 출시를 앞두고 아이패드미니 등 다양한 현물경품을 제공하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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