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최대주주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을 잠정보류한다.
한빛소프트는 3일 답변공시를 통해 티쓰리와의 합병을 검토했으나 티쓰리에 대한 전문 외부용역 및 자문 결과와 시장상황, 외부환경의 변화를 고려해 합병 추진을 잠정적으로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다만 원활한 합병 달성이 가능한 수준의 내부여건이 충족되면 즉시 재추진할 계획"이라며 "실제로 실무적으로는 지속적으로 합병을 추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지난 1월3일 한빛소프트 측에 합병설에 관련 조회공시를 요청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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