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단장 이성영)이 수석코치 임요환을 감독으로 승격시켰다.
SK텔레콤T1(이하 SKT1) 사무국은 감독 대행에서 보여준 임요환의 지도력을 인정해 승격하게 됐다고 밝혔다.
SKT1 창단 멤버인 임요환은 지난 2006년 e스포츠 프로리그 사상 최초 4연속 우승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SKT1을 명문팀으로 만들었다.
임요환 감독은 “T1의 3대 감독이 된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선수 출신 감독으로 선수들과 팬 여러분의 마음을 더 많이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더 많은 팬 여러분이 경기장에 오실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경기를 펼쳐 e스포츠의 열기도 살리고, 선수들도 즐겁게 경기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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