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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하는 게임 ‘심해’ 마침내 출시

 

해외 주요 외신들은 미국의 개발자 로빈아노트가 오디오 전용게임 '심해(Deep Sea)'를 공개했다고 2일(현지시각) 밝혔다.

심해는 시야가 제공되지 않는 깊은 바다 속에서 전용 마스크를 통해 들려오는 소리만으로 괴물을 피하는 게임으로,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12’에서 공개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게임은 호흡을 통해 괴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독창적인 진행방식을 도입했다. 예를 들어 숨을 쉬면 마스크에서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지만 숨을 쉬지 않을 경우 괴물이 다가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Mac OS가 설치된 PC를 비롯해 전용 가스마스크 및 조이스틱, 헤드폰 등의 다양한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한편 이번 출시와 관련해 아노트는 사운드 파일을 공개하고 유저들을 위한 프로토 타입을 다운로드할 수 있게 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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