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년간 유지됐던 스타리그와 2010년 이후 스타2 최고의 리그로 발돋움한 GSL의 명칭이 바뀐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3일 서울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스타리그는 WCS 한국 스타리그로, GSL은 WCS 한국 GSL로 명칭을 바꿔 WCS 결승전에 오를 선수들을 가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일 개막되는 GSL의 경우 핫식스 WCS 한국 GSL이 된다. 올해의 경우 GSL을 시작으로 세 시즌을 치른 뒤 블리즈컨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며 내년도부터 스타리그와 GSL이 2회씩 교차 개최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만우절, 유쾌한 거짓말! …게임은 ″황당하거나 기발하거나″
▶ “NHN·엔씨 등 게임업종, 1Q 기대치 충족”
▶ ″삼순이는 싫어요~″…모바일업계에 ″개명 바람″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