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은 LOL 신규챔프 자크, 우측은 드래곤볼 마인부우, 사진출처 = 드래곤볼 애니메이션)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챔피언 자크가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신규 챔피언 자크는 공개 당시 마인부우를 닮은 챔피언으로 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았다. 지난 29일 북미서버에 공개된 자크는 정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국내 팬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자크는 마나나 기력이 아닌 자신의 체력을 소모해 기술을 사용하는 챔피언이다. 이 챔프는 상대방에게 돌진해 기절시키는 엘라스틱 슬링샷(E기술)을 이용한 라인습격이 뛰어나 출시된 지 사흘만에 35%에 달하는 금지율을 북미서버에서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망할 경우 4조각으로 나눠져 8초 후 부활하는 기본지속(패시브) 기술 때문에 한국 유저들에게 많은 기대를 낳고 있다.
북미서버에서 자크를 사용해 본 한 유저는 "자크의 엘라스틱 슬링샷은 뛰어난 라인습격 기술"이라며 "같은 체력을 소모하는 문도가 방어형이라면 자크는 공격형의 챔프"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한편 신규 챔피언 자크는 한국서버에 오는 3일 업데이트를 거쳐 출시될 예정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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