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TV는 오는 3일부터 DOTA2(이하 도타2)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인 ‘DOTA2gether(이하 도타투게더)’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도타투게더 첫 방송에는 도타2 전문가가 게임에서 도움이 되는 핵심 정보들을 소개한다.
시청자와 함께하는 정보 예능 프로그램인 도타투게더는 박상현 캐스터가 진행을 맡았으며, 전직 프로게이머 박대만 해설위원도 함께한다.
또 유대현 전 리그오브레전드 해설위원을 비롯해 프로게이머도 게스트로 출현해 도타2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곰TV는 도타2를 즐기지 못하는 시청자들에게 베타키 나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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