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의 첫번째 시즌인 오픈 시즌의 참가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워게이밍이 주최하고 곰TV가 주관하는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는 총 3억 원의 상금 규모로 오픈 시즌 1회와 정규 시즌 2회,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오픈 시즌 참가 신청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참가 접수 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며, 각 팀별 최소 7인 이상 11인 이하의 인원으로 구성해 개별 등록해야 한다. 또한 참가자는 만 18세 이상으로 반드시 본인 명의의 계정을 갖고 있어야한다.
오프라인 예선전은 오는 20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팀은 5월 4일부터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월드오브탱크 코리안리그' 정규리그에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8주간에 걸친 정규리그가 끝난 뒤 6월 29일에는 파이널 경기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또한, 이번 오픈 시즌의 우승팀은 엔비디아에서 주관하는 '엔비디아 월드오브탱크 오픈 토너먼트'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워게이밍코리아 백대호 이스포츠 매니저는 "이번 오픈 시즌은 '월드오브탱크' 이스포츠 리그의 본격적인 출발을 의미하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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