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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 철모 먹으면 무적 모드 발동?!

 

"무적 모드부터 부스터까지 … 있을 법한 만우절 장난!"

워게이밍은 매년 4월 1일 다양한 만우절 장난을 선보였다. 실제로 있을 법한 이벤트나 업데이트를 내용을 공개하지만 해당 내용을 조금만 주의 깊게 읽어보면 장난스런 내용들로 이뤄져 있어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지난해 12월 국내에 서비스를 시작한 '월드오브탱크'는 출시 이후 첫 만우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8.4.1 업데이트라는 게시물을 통해 재치 만점의 만우절 장난을 선보였다. 이 게시물에는 '웨스트 필드 전용 모드'를 비롯해 '경전차 전용 모드', '위장-은신 모드', '골드 수집 구간 추가', '게임 중 보급품 지급' 등 그럴싸한 장난들이 담겨져 있다.


▲ 서커스에서나 볼 법한 불타는 원형 고리

먼저 '웨스트필드 전용 모드'는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끊어진 다리 뛰어 넘기에서 착안, 해당 부분에 서커스에서 볼 수 있는 불타는 원형을 설치하고 해당 오브젝트를 통과하면 추가 경험치 5,000을 제공한다는 내용. 특히, 해당 게시물 사진위에 마우스를 올려 놓을 경우 '당신의 전차를 사자로', '무보정 샷! 합성 아님' 등에 메세지가 출려돼 재미를 더하고 있다.

경전차 전용 모드는 다른 레이싱 게임에서 볼 수 있는 '부스터'를 이용한 장난으로,  경전차로 드리프트 시 게이지가 모이고 해당 게이지를 모두 모으면 빠른 속도로 전진할 수 있다고 내용이다.

골드 수집 구간은 맵에 코인이 배치되고 이를 1개 획득 할 때마다 1골드가 추가된다는 장난. 위장/은신 모드 확대는 버섯을 먹으면 탱크가 작아지고 별을 먹을 경우 전차의 모습이 사라지는 '스텔스' 기능이 활성화 된다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특히 철모를 획득할 경우 일정 시간동안 무적이 된다고 나와 있다.

이러한 만우절 장난을 접한 유저들은 "실제로 등장하면 재밌을 듯", "내년 만우절이 기대된다", "진짜인줄 알고 정독하다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월드오브탱크의 이벤트 정보 및 탱크 정보, 전략, 전술 등 게임에 관한 내용은 월드오브탱크 조선(http://wot.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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