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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에스파다, 배신자를 동료로…'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에스파다'에 브리스티야 시즌2: 에피소드1을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총 4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게임 내 배신자 올리비아를 신규 영입 NPC로 맞이할 수 있다. 올리비아는 케스 키엘체 총독의 부관으로 그가 총독의 자리에 오르기 전부터 보좌하던 심복이지만 실상은 레놀드의 사주를 받은 스파이라는 설정이다.

이 캐릭터는 ‘너클’과 ‘단검’을 활용해 빠른 타격을 자랑하는 근접 공격 전문이며 적의 물리공격을 높은 확률로 회피하거나 맞받아칠 수 있는 독특한 전용 스탠스 ‘컴벳 어설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 '팀 버프 시스템'과 '캐릭터 버프 시스템'이 업데이트 된다. ‘MCC3’을 완성하였을 때 기본 공격-방어 등급에 ‘+1 버프’가 발생되며 한 캐릭터라도 사망하거나 MCC1, MCC2 상태일 때는 효과가 사라지게 된다.

두 번째로 정해진 조합을 편성해야 하는 팀 단위가 아닌 1개의 캐릭터 별로 버프가 나눠졌다. 모든 캐릭터마다 고유 버프가 추가되고 해당 캐릭터를 MCC에 포함하면 팀 전체에 버프가 적용되는 방식이며 해당 캐릭터가 사망하면 해제되는 것은 동일하다.

이밖에 기존의 ‘매력’ 능력치가 ‘감각’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며 완전히 새로운 기능으로 탄생되었다. 감각은 모든 캐릭터의 밸런스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서 수치의 높낮이에 따라 스킬의 캐스팅 시간과 시전 시간에 영향을 주는 만큼 활용 여부에 따라 전투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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