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유웨이브(대표 옥홍)는 디펜스 장르 모바일게임 ‘라스트모히칸-부족전쟁’(이하 라스트모히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스트모히칸’은 6500만년 전 각 대륙의 탄생과 몰락 속에서 모히칸족 마지막 영웅 3명이 부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기존 디펜스 장르와 달리 보스전, 공격전, 복합전, 소멸전 등 총 5가지 모드로 전략성을 담아 냈다. 또 전투에특화된 3명의 영웅 속성 시스템, 8종의 병종과 특화된 스킬 등의 병종 시스템, 철저한 보상 혜택이 있는 업적 시스템은 이용자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라스트모히칸'은 티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엔유웨이브 박종현 이사는 "라스트모히칸은 올해 1월 홍콩, 싱가폴, 마카오 앱스토어에 런칭 후 어드벤처 장르 1위에 오른 게임"이라며 "앞서 출시한 ‘관우TD’와 ‘히어로어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엔유웨이브 모바일게임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유웨이브는 '라스트모히칸' 출시 기념 이벤트를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 모든 업적을 달성한 업적마스터 1위에게는 '아이패드미니', 모든 관문을 클리어한 이용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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