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스인어스(대표 허인호)는 소셜 네트워크 전략 게임 ‘몬스터킹덤’을 티스토어와 구글마켓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몬스터킹덤은 유저가 소환사가 돼 몬스터부대를 훈련시킨 뒤, 다른 유저와 전투를 벌이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윙스인어스 측은 “몬스터킹덤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발전이 아닌 길드개념의 왕국 단위 플레이 방식에 중점을 둬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도록 만들었다”며 “게임의 재미요소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게임이 되게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터킹덤은 올레마켓에 29일 출시되고 iOS 버전은 4월 출시 예정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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