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크리티카'가 캐릭터 밸런스 조정 및 유저 편의성 개선 작업을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캐릭터 밸런스 조정은 오픈 후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3월 28일 체술사, 광전사, 그림자술사, 냉기술사 4개 캐릭터가, 오는 4월 4일 나머지 다섯 클래스의 캐릭터 밸런스 조정 작업이 이뤄진다.
또 밸런스 조정이 완료된 클래스 중 30레벨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유저들에게는 일괄적으로 스킬 초기화석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저 편의성을 위한 업데이트로 만 레벨 유저들의 전용 마을인 ‘리온 황금 노을 항구’도 새롭게 오픈되며, 이밖에 기존 렌트 지역에만 존재했던 콤보 연습장을 리온 지역에 ‘리온 천용대 훈련장’이라는 이름으로 추가 업데이트 된다.
한편, 회사 측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4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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