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에서 개발중인 신작 슈팅게임 '바이퍼 서클'이 오는 4월1일까지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바이퍼 서클’은 언리얼 엔진3로 제작된 게임으로,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의 플레이 패턴을 분석하는 동시에 게임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3인칭과 1인칭의 시점 변환이 주는 전투의 재미를 검증한 후 완성도를 높여 내년에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 이용자를 위해 추가 참가자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버튼을 누르면 테스터 권한을 받을 수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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