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콘(대표 유충길)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헬로히어로에 월드보스전 시스템을 4월 초에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헬로히어로의 월드보스전은 사흘에 한 번씩 21시가 되면 같은 서버에 있는 모든 유저들이 참여하는 콘텐츠다. 이 시스템은 같은 시간에 많은 유저들이 몰리며 크고 작은 서버문제들이 발생해왔다. 지난 25일 진행됐던 월드보스전 역시 서버문제가 발생하며 유저들의 불만을 샀다.
개발사 측은 공식 카페의 공지로 광범위한 시간을 주고 유저가 원하는 시간에 제한된 횟수의 전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라고 밝혔다.
핀콘은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해 개선 시점까지 월드보스전을 진행하지 않는 것도 고려중"이라며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소셜 RPG 헬로히어로는 1일 액티브유저가 10만 명이 넘어서는 모바일게임으로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게임조선 웹진 커뮤니티 '헬로히어로 전장(http://www.gamechosun.co.kr/board/list.php?bid=hellohe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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