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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자, 프로야구 '여신' 떴다

 

프로야구 여신들이 마감자를 응원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야구매니지먼트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이하 마감자)'에 국내 프로야구 8개구단의 치어리더가 새겨진 카드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해당 '치어리더 카드'는 투수 및 타자별 모든 포지션에 특수 능력치를 더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KBO, MLB 등 게임 내 모든 팀에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오로라, 남궁혜미, 정지원, 강보경 등 8개구단의 인기 치어리더들이 각 구단별 유니폼을 입고 직접 참여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치어리더 카드를 통해 마감자 이용자들은 국내 최초로 8개구단 치어리더를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야구시뮬레이션게임의 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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