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트맨과 조커의 대결이 PC온라인에서 재현될 전망이다.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와 DC 엔터테인먼트는 현지시각으로 25일 DC 코믹스의 영웅을 소재로 한 AOS장르 게임 '인피니트크라이시스(Infinite Crisis)'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고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 회사는 올해 내로 '인피니트크라이시스'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며 '반지의제왕온라인'을 제작한 터바인(Turbine)이 개발을 총괄한다고 밝혔다. 과금은 부분유료로 진행된다.
현재 '인피니트크라이시스'에는 배트맨, 둠스데이, 플래쉬맨, 캣우먼, 조커, 그린랜턴, 아이비, 원더우먼, 자타나 등 총 12 종의 캐릭터가 공개됐으며 딜러, 탱커, 원거리, 보조 등 6개 직업으로 분화됐다.
일부 외신에 따르면 '인피니트크라이시스'에는 지금까지 DC코믹스에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도 들어갈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공개된 영상을 지켜본 누리꾼은 "은근히 재밌겠다"며 "익숙한 배트맨이나 캣우먼을 직접 조종해 LOL처럼 싸운다니 생각만해도 흥분된다"고 대부분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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