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플(대표 서현승)은 엔크루가 개발한 트레이딩카드게임(TCG) ‘데빌메이커 : 도쿄 for Kakao(이하 데빌메이커)’를 구글과 애플에 동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팜플의 모바일 처녀작 데빌메이커는 특색 있는 일러스트와 화려한 게임효과, 치밀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기존 TCG와 차별화를 뒀다.
또한 악마 재계약을 통한 카드 등급 상승과 카드마다 랜덤으로 장착되는 다양한 스킬, 다른 카드로 스킬을 이전시키는 전승 시스템 등 독창적인 콘텐츠도 마련했다.
특히 TCG에 역할수행게임(RPG) 요소인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가미해 전략적인 부분도 강화했다.
팜플은 데빌메이커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톡 친구를 초대하면 다양한 게임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10명 이상의 데빌메이커 친구를 보유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고자 특별한 능력을 부여해주는 ‘피버타임’과 ‘버닝타임’ 등 다양한 정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데빌메이커의 성우 서유리의 코스프레 화보도 다음 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
서현승 팜플 대표는 “데빌메이커는 엔크루와 팜플이 오랜 시간 고심한 타이틀이기에, 유사 장르의 해외 게임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게임”이라며 “팜플은 이용자가 스스로 새로운 모바일게임 문화를 만들어가는 스마트 디바이스게임 서비스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특별기획] 스마트시대, 韓 ·日 게임전쟁… ①일본의 역습
▶ ″벤처 주연, 메이저 조연″…스마트게임, 기업 역할마저 교체
▶ 봄바람 타고 ″여심″ 자극!…SNG 다시 대세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