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넥슨, 신생 모바일게임사 '엔펀'에 투자

 

넥슨은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 엔펀과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각자가 보유한 게임 개발에 관한 지식과 경험의 공유, 공동사업 기회 모색 등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풍부한 모바일게임 개발 경험을 갖춘 뛰어난 인재들이 모인 역량 있는 개발사와 다각도로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된 데 의의를 둔다"며 "앞으로도 모바일게임 개발사와의 투자, 협업 등 사업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엔펀 조인숙 대표 또한 "다양한 협력관계에 대한 논의가 투자로 이어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힘을 합쳐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펀은 조인숙 전 펀섬 대표가 설립한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연내 약 7개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모바일게임″ 품은 카카오톡 ″PC버전″…정식 출시 전 맛보려면?
그리코리아, 채용경쟁률 50대1… ″1이 되기 위한 조건″
″와우저는 봉?″…블리자드, 韓서버 중국유저 ″방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