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강화했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6일 스마트폰 어드벤처게임 '지켜줘! 동물특공대'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서비스한다.
이 게임은 주인공 루루가 12종의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나쁜 박사의 계략에 빠진 희귀 동물 친구들을 구해내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개발사 블루페퍼 문성빈 대표는 "귀여운 12종의 동물캐릭터를 이용해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이 게임의 강점"이라며 "특히 단순 일자형 지형이 아닌 오르막, 내리막 등 특징있는 지형들이 등장하기에 이용자가 지형별로 가장 최적화된 동물 펫을 선택해 전략적 공략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켜줘! 동물특공대의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를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이용자가 동물친구를 구해낼 때마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과 LG탭북 등 1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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